사회 사건사고

오산 고물상서 화재, 인명피해 없어

김종대 기자
30일 오후 4시24분께 오산시 갈곶동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파지 운반차인 5톤 집게차 등이 불에 탔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30일 오후 4시24분께 오산시 갈곶동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파지 운반차인 5톤 집게차 등이 불에 탔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30일 오후 4시24분께 오산시 갈곶동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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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최초 고물상 파지 운반차인 5톤 집게차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장비 26대와 인력 78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한편, 연기를 본 시민들의 신고가 잇따르면서 119엔 총 44건의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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