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호 남동구의회 의원(구월2, 간석2·3/국민의힘)이 제303회 임시회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도시재생과의 기부채납 성과를 격려하고, 주민 생활밀착형 예산 반영에 주력했다.
29일 구의회에 따르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에서는 매일 새벽 지역구를 순회하며 주민들로부터 접수된 불편사항인 구월체육시설 화장실 악취 문제와 맨발산책로 조성 요구와 관련된 예산이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예결위원으로서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전용호 의원은 이번 추경 심사를 통해 정책 성과에 대한 아낌없는 격려와 함께,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생활밀착형 예산 반영에 앞장서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전용호 의원이 사회도시위원회에서 구월3동행정복지센터 신축 기부채납과 관련해 "옛 롯데백화점 부지 개발사로부터 신축된 청사를 기부채납 받게 되는 것은 매우 모범적인 사례"며 부서에 격려와 칭찬의 말을 전했다.
또 "사업이 구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뒷받침이 끝까지 이뤄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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