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안철수 "국민통합과 미래 향한 소명은 계속"

김상현 기자
국민의힘 2차 경선 탈락 후 소회 밝혀 "국민과 함께 민생을 살피겠다" 다짐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 출마했던 안철수 후보가 29일 2차 경선 탈락 직후 자신의 SNS에 "국민과 당원의 선택을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사진=안철수 의원 페이스북)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 출마했던 안철수 후보가 29일 2차 경선 탈락 직후 자신의 SNS에 "국민과 당원의 선택을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사진=안철수 후보 페이스북)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 출마했던 안철수 후보가 29일 2차 경선 탈락 직후 자신의 SNS에 "국민과 당원의 선택을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안 후보는 "2강에 진출한 두 분 후보님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함께 경쟁했던 홍준표 후보님도 정말 수고 많으셨다"고 전했다. 이어 "부족한 저를 여기까지 이끌어주신 국민과 당원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안 후보는 "지금 우리나라는 참으로 중대한 위기에 놓여 있다"며 "이러한 위기를 이겨내기 위해 우리 모두 더욱 분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비록 경선 레이스는 멈췄지만, 그는 "국민통합과 미래를 향한 제 소명은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 민생을 살피고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다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