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화성 폐목재처리장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목재 파쇄기계 발화 후 샌드위치 패널 건물로 확산
28일 오후 2시11분께 화성시 정남면 귀래리 폐목재처리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잰나본부)
28일 오후 2시11분께 화성시 정남면 귀래리 폐목재처리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잰나본부)

28일 오후 2시11분께 화성시 정남면 귀래리 폐목재처리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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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는 폐목재 파쇄기계에서 불꽃이 붙은 뒤, 인근 샌드위치 패널 건물로 번지면서 확산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58명의 인력과 22대의 장비를 투입해 현장 대응에 나섰고, 약 44분 만인 오후 2시55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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