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오토바이가 중앙분리대 쾅…도로에 떨어진 운전자 승용차에 치여 숨져

이건구 기자
인천의 오피스텔 지하로 9살 초등학생이 추락해 부상 당했다. (CG=중앙신문)
오토바이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일어나 운전자 60대가 숨졌다. (CG=중앙신문)

오토바이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일어나 운전자 60대가 숨졌다.

28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25분께 남양주시 진건읍의 도로에서 60대 A씨가 몰던 오토바이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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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A씨는 차선으로 떨어져 마침 지나가던 승용차에 치였다. A씨는 현장에서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B씨를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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