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10시15분께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한우랜드 내 부지에 설치된 관상용 풍차에서 불이 났다.
불은 풍차와 인근 임야 약 150㎡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과 산불진화대에 의해 31분 만인 오전 10시46분께 모두 진화됐다.
관계자 5명이 긴급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헬기 1대 등 장비 9대와 인력 25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28일 오전 10시15분께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한우랜드 내 부지에 설치된 관상용 풍차에서 불이 났다.
불은 풍차와 인근 임야 약 150㎡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과 산불진화대에 의해 31분 만인 오전 10시46분께 모두 진화됐다.
관계자 5명이 긴급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헬기 1대 등 장비 9대와 인력 25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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