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3시43분께 성남시 수정구 단대동의 한 14층짜리 아파트 5층 세대에서 불이 났다.
불은 화재세대 내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1분 만인 오후 4시4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여성 1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부상을 입었다. 또 입주민 20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의 빚어졌다.
소방은 장비 29대와 인력 72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25일 오후 3시43분께 성남시 수정구 단대동의 한 14층짜리 아파트 5층 세대에서 불이 났다.
불은 화재세대 내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1분 만인 오후 4시4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여성 1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부상을 입었다. 또 입주민 20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의 빚어졌다.
소방은 장비 29대와 인력 72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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