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0시34분께 의정부시 가능동 사패산터널를 지나던 5톤 트럭에 불이 났다.
불은 트럭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6분 만인 오전 1시1분께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펌프카 등 장비 17대와 인력 33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25일 오전 0시34분께 의정부시 가능동 사패산터널를 지나던 5톤 트럭에 불이 났다.
불은 트럭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6분 만인 오전 1시1분께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펌프카 등 장비 17대와 인력 33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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