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화요일부터 5월5일 월요일까지 7일 동안 수도권(서울·인천·경기) 지역은 초반에는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나, 5월1일 목요일 오후부터는 구름 많고 흐린 날씨가 예상된다.
25일 오전 발표된 수도권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29일 화요일 아침기온은 4~9도, 낮기온은 17~21도로 평년(최저 7~11도, 최고 19~22도)보다 다소 낮겠다.
30일 수요일부터 어린이날인 5월5일 월요일까지는 아침 기온 8~14도, 낮 기온은 18~25도로 평년(최저기온 8~12도, 최고기온 20~24도)수준이거나 다소 높을 것으로 보인다.
서해중부해상은 30일 수요일과 5월1일 목요일 오전에 파고가 1.0~2.5m로 다소 높게 일겠고, 그 외 기간은 0.5~2.0m로 예상된다. 해상 활동 시 기상 변화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
기상청은 “5월 초 황금연휴 기간에는 날씨 변화가 있을 수 있어 야외활동 계획 시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