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3시10분께 여주시 강천면 가야리 들녘에서 봄 농사 준비가 한창이다. 농부의 트랙터는 모내기를 앞두고 논바닥을 고르게 고르고 있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