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파주 아파트 공사장서 근로자 2명 추락사고...중경상

이종훈 기자
27일 오전 10시 40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의 아파트 외벽 유리창 청소를 하던 20대 근로자가 추락사했다. (CG=중앙신문)
파주시의 한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근로자 2명이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CG=중앙신문)

파주시의 한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근로자 2명이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24일 소방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께 파주시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장에서 난간 설치 작업 중이던 50대 근로자 A씨와 30대 근로자 B씨가 6m 아래로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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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A씨는 중상을, B씨는 경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여부와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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