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김포 주방용품 제조공장서 화재, 2명 부상

권용국 기자
24일 오후 3시25분께 김포시 대곶면의 한 주방용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2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진=중앙신문DB)

24일 오후 3시25분께 김포시 대곶면의 한 주방용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불은 공장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되고 있다. 소방은 신고 약 18분 후인 오후 3시43분께 대응1단계를 발령해 화재진압을 벌이고 있다.

이 과정에서 직원 1명이 온몸에 화상을 입고 인근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도 다른 직원 1명도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공장내부에서 용접 중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장비 30대와 인력 85명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있으며, 진화작업이 끝나는 대로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