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11시27분께 의정부시 민락동의 한 근린상가건물 지하 1층 주차장에서 승용차량이 건물 벽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탑승했던 30대 남녀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24일 오전 11시27분께 의정부시 민락동의 한 근린상가건물 지하 1층 주차장에서 승용차량이 건물 벽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탑승했던 30대 남녀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24일 오전 11시27분께 의정부시 민락동의 한 근린상가건물 지하 1층 주차장에서 승용차량이 건물 벽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탑승했던 30대 남녀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특히 30대 남성은 심정지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30대 여성은 하체를 크게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차량 내에서 강아지 한마리가 사체로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이 지하주차장으로 진입하던 중 외벽에 충돌한 것으로 보고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