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2시26분께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의 한 물품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창고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53분 만인 오후 4시19분께 큰 불길을 잡혔다.
공장 관계자 6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굴절차 1대 등 장비 39대와 인력 68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잔불정리가 끝나는 대로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23일 오후 2시26분께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의 한 물품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창고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53분 만인 오후 4시19분께 큰 불길을 잡혔다.
공장 관계자 6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굴절차 1대 등 장비 39대와 인력 68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잔불정리가 끝나는 대로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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