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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 파이팅'

김광섭 기자
23일 오전 8시8분께 여주시 천송동 남한강변에 조성된 맨발길에 누군가 만들어 놓은 '맨발 파이팅'이란 꽃밭이 눈길을 끈다. (사진=김광섭 기자)
23일 오전 8시8분께 여주시 천송동 남한강변에 조성된 맨발길에 누군가 만들어 놓은 '맨발 파이팅'이란 꽃밭이 눈길을 끈다. (사진=김광섭 기자)
23일 오전 8시8분께 여주시 천송동 남한강변에 조성된 맨발길에 누군가 만들어 놓은 '맨발 파이팅'이란 꽃밭이 눈길을 끈다. (사진=김광섭 기자)
23일 오전 8시8분께 여주시 천송동 남한강변에 조성된 맨발길에 누군가 만들어 놓은 '맨발 화이팅'이란 꽃밭이 눈길을 끈다. (사진=김광섭 기자)

23일 오전 8시8분께 여주시 천송동 남한강변에 조성된 맨발길에 누군가 만들어 놓은 '맨발 화이팅'이란 꽃밭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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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느티나무 숲으로 낮에도 그늘이 만들어져 걷기 좋다는 장점 때문에, 이른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 수백여 명의 맨발족들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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