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8시8분께 여주시 천송동 남한강변에 조성된 맨발길에 누군가 만들어 놓은 '맨발 화이팅'이란 꽃밭이 눈길을 끈다.
이곳은 느티나무 숲으로 낮에도 그늘이 만들어져 걷기 좋다는 장점 때문에, 이른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 수백여 명의 맨발족들이 찾고 있다.
23일 오전 8시8분께 여주시 천송동 남한강변에 조성된 맨발길에 누군가 만들어 놓은 '맨발 화이팅'이란 꽃밭이 눈길을 끈다.
이곳은 느티나무 숲으로 낮에도 그늘이 만들어져 걷기 좋다는 장점 때문에, 이른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 수백여 명의 맨발족들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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