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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Sports City 8’, 시민프로축구단 ‘용인FC’ 성공 창단 머리 맞대

허찬회 기자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Sports City 8’과 용인특례시가 시민프로축구단 ‘용인FC’의 성공적인 창단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사진제공=용인시)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Sports City 8’과 용인특례시가 시민프로축구단 ‘용인FC’의 성공적인 창단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23일 시의회에 따르면 ‘Sports City 8’은 용인시 체육진흥과, 용인도시공사, 용인시축구센터 관계자들과 만나 시민구단 설립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8일 ‘용인시 시민프로축구단 설립 및 운영·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된 이후 열린 첫 공식 간담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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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에서는 시민구단 설립을 위한 단계별 추진 방안 및 기존 축구 인프라의 활용 가능성 등에 대한 심도 깊은 의견이 오갔다.

이창식 의원은 “시민프로축구단 설립은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시작 단계부터 꼼꼼히 점검하며 추진해야 한다”며 “용인에 가장 적합한 방향으로 창단이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신나연 의원은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해 집행부와 의회가 긴밀히 협력하고 창단을 위한 로드맵을 차근차근 밟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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