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1시49분께 용인시 기흥구 하갈동 기흥터널(서울방향)을 지나던 티볼리 차량에서 불이 났다.
불은 차량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1분 만인 오후 2시10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차량에 탑승해 있던 3명이 긴급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구급차 등 장비 14대와 인력 48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22일 오후 1시49분께 용인시 기흥구 하갈동 기흥터널(서울방향)을 지나던 티볼리 차량에서 불이 났다.
불은 차량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1분 만인 오후 2시10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차량에 탑승해 있던 3명이 긴급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구급차 등 장비 14대와 인력 48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