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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6년도 목재펠릿보일러·난로 보급사업 추진...제품 최대 70%까지 지원

김종대 기자
내달 30일까지 신청 접수
안성시는 최근 나라살림연구소에서 발표한 2020년 전국 지방재정 집행률 현황자료에서 안성시가 시 단위 자치단체 중 최하위를 기록한 것에 대해 반성의 마음으로 2021년도 예산 집행률 제고를 위해 총력을 다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은 안성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안성시가 2026년 목재펠릿 보일러·난로 보급사업 신청 접수를 내달 30일까지 실시한다. 사진은 안성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안성시가 2026년 목재펠릿 보일러·난로 보급사업 신청 접수를 내달 30일까지 실시한다.

22일 시에 따르면, 목재펠릿 보일러·난로 보급사업은 산림청에 등록된 목재펠릿 보일러·난로 제품을 일반 주택용과 지방자치단체 또는 개인·단체가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용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용도에 따라 제품의 50~70%까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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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는 필요한 시기에 해당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사업 전년도에 신청하는 방식으로 개선됐으며 올봄에 미리 신청·접수 후 다음 해에 해당 사업에 대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탄소 중립에 기여하는 친환경 재생에너지인 목재펠릿의 사용을 확대하고자 해당 사업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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