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이 22일 아침 지구의 날을 맞아 동안구 관양동 일대에서 '승용차 대신 걷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최 시장은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우산을 들고 직접 도보로 이동하며, 만나는 시민들과 학생들에게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고 강조했다.
이날 캠페인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시민들에게 가까운 거리는 도보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독려하기 위해 진행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이 22일 아침 지구의 날을 맞아 동안구 관양동 일대에서 '승용차 대신 걷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최 시장은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우산을 들고 직접 도보로 이동하며, 만나는 시민들과 학생들에게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고 강조했다.
이날 캠페인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시민들에게 가까운 거리는 도보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독려하기 위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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