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빙판 위 격돌’ 의정부, 경기도 아이스하키 대회 26일 개막

강상준 기자
34개팀 400명 출전 유소년부터 일반부까지 시설·안전 점검 완료
오는 26일부터 내달 2일까지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2025 경기도아이스하키협회장배 아이스하키대회가 열린다. 사진은 의정부실내빙상장 전경. (사진제공=)
오는 26일부터 내달 2일까지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2025 경기도아이스하키협회장배 아이스하키대회가 열린다. 사진은 의정부실내빙상장 전경. (사진제공=의정부도시공사)

의정부도시공사가 26일부터 내달 2일까지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2025 경기도아이스하키협회장배 아이스하키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아이스하키협회에 등록된 유소년 꿈나무 선수와 중등부, 성인 아마추어 일반부 선수들의 경기력을 확인하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대회로 총 34개팀 약 400명의 인원이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공사는 전광판, 음향 장비 및 빙면 정비로 최적의 환경에서 대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 소방·전기 설비 점검 등을 통해 안전한 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

김용석 사장은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경기도아이스하키협회장배 대회가 개최돼 기쁘게 생각하며, 안전한 대회 운영과 선수들의 기량 발휘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