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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종에 밀리는, 토종 '흰 민들레꽃

오기춘 기자
21일 오전 10시40분께 동두천시 탑동 농촌의 한 들판에 흰 민들레꽃이 환하게 피어 잡초가 무성한 주변을 밝히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21일 오전 10시40분께 동두천시 탑동 농촌의 한 들판에 흰 민들레꽃이 환하게 피어 잡초가 무성한 주변을 밝히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21일 오전 10시40분께 동두천시 탑동 농촌의 한 들판에 흰 민들레꽃이 환하게 피어 잡초가 무성한 주변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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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인 흰 민들레는 외래종인 노란 민들레에 밀리면서 점차 찾아보기 어려워지고 있다. 뿌리는 약용으로 많이 쓰인다. 꽃말은 ‘내 사랑을 그대에게 드려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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