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1시10분께 화성시 팔달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2대와 인력 46명을 동원해 약 36분 만인 오후 1시46분께 주변으로의 연소 확대 저지를 완료한 상태다.
최초 공장 관계자 2명은 스스로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초 신고자는 공장 관계자로 “회사에 불이 나 건물에 옮겨 붙었다”며 119구에 신고했다.
소방은 화재 진압이 끝나는 대로, 경찰과 함께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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