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남양주 의류보관 창고서 새벽 화재...인명피해 없어

이건구 기자
21일 오전 3시18분께 남양주시 진건읍의 한 1층짜리 의류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1개동과 창고 안에 든 오리털 약 3톤, 기계류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40분 만인 오전 5시58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내난본부)
21일 오전 3시18분께 남양주시 진건읍의 한 1층짜리 의류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1개동과 창고 안에 든 오리털 약 3톤, 기계류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40분 만인 오전 5시58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내난본부)

21일 오전 3시18분께 남양주시 진건읍의 한 1층짜리 의류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벽돌조로 된 창고 1개동과 창고 안에 든 오리털 약 3톤, 기계류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40분 만인 오전 5시58분께 모두 진화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펌프카 3대 등 장비 18대와 인력 5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