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3시18분께 남양주시 진건읍의 한 1층짜리 의류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벽돌조로 된 창고 1개동과 창고 안에 든 오리털 약 3톤, 기계류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40분 만인 오전 5시58분께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펌프카 3대 등 장비 18대와 인력 5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21일 오전 3시18분께 남양주시 진건읍의 한 1층짜리 의류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벽돌조로 된 창고 1개동과 창고 안에 든 오리털 약 3톤, 기계류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40분 만인 오전 5시58분께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펌프카 3대 등 장비 18대와 인력 5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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