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화요일 수도권(경기·인천) 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이른 새벽부터 경기북부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돼 점차 수도권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이 비는 늦은 오후까지 이어지겠고, 예상 강수량은 10~40㎜정도겠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비로 인해 느껴지는 기온차는 더 클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지역에 내려진 기상특보나 예비특보는 없는 상태다.
수도권기상청은 22일 아침 최저 기온을 13~17도, 낮 최고 기온을 17~19도로 예측했다.
경기도와 인천 주요 시·군·구별 예상기온은 ▲수원 15~18도, ▲성남 16~19도, ▲안양 16~18도, ▲광명 17~19도, ▲이천 15~18도, ▲양평 15~19도, ▲파주 14~18도, ▲의정부 16~19도, ▲포천 14~19도, ▲가평 14~18도, ▲김포 14~19도, ▲안산 16~19도, ▲화성 15~19도, ▲평택 16~19도로 전망했다.
이어 ▲인천 14~17도, ▲강화 13~18도, ▲백령도 9~13도, ▲서울 16~18도로 예상했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0.5~1.5미터로 일겠다. 인천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11시15분(수위: 656㎝)이고, 간조시각은 오전 4시28분(수위: 261㎝)부터 오후 6시9분(수위: 341㎝)가지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 오전 '보통', 오후 '좋음' 수준을 보이겠고, 초미세먼지 농도 역시 오전 '보통', 오후 '좋음' 수준이겠다. 오존지수는 오전·오후 '보통' 수준이겠고, 황사도 오전·오후 '좋음'을 나타내겠다. 습도는 오전 85~95%, 오후 85~90% 정도로 예상된다. 일출은 서울 기준 오전 5시48분, 일몰은 오후 7시14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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