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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립도서관 ‘2025년 VR 기반 독서토론 프로그램’ 사업 운영기관 선정...VR 토론 캠프 운영

송석원 기자
이천시는 3일 ‘이천시 세라믹종합솔루션센터 건립’을 위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5억 원을 1차로 교부받았으며 추후 2차에 나머지 사업비를 교부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이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이천시 시립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주최하는 ‘2025년 VR 기반 독서토론 프로그램’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은 이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이천시 시립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주최하는 ‘2025년 VR 기반 독서토론 프로그램’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21일 시에 따르면 ‘VR 기반 독서토론 프로그램’은 디지털 세대의 독서 흥미를 유발하고 표현력 및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사업으로 선정기관에 전문 강사를 파견하고 VR 체험장비, 권장도서를 지원해 가상현실 체험과 독서토론을 융합한 VR 토론 캠프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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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립도서관은 해당 프로그램을 오는 7월 중 중학생을 대상으로 3회차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소년은 VR 체험을 통해 환경 분야 전문가가 되어 환경문제의 원인을 조사하는 미션을 수행하고 체험과 독서한 내용을 바탕으로 또래와 토론하며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보게 된다.

자세한 운영 일정 및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은 추후 이천시 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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