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8시20분께 동두천시 중앙동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주민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3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화재는 발생 직후 소방당국과 관계기관이 신속히 출동해 진화에 나섰으며, 오후 9시55분께 완전히 진압됐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고인의 명복을 빌며 부상자 회복과 이재민의 일상 복귀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피해 주민에 대한 긴급지원 및 복구 대책을 검토 중”이라며 “이웃에 대한 따뜻한 위로와 마음을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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