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6시16분께 이천시 마장면 이치리 42번 국도 오천터널에서 차량5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20대 그랜저 운전자 A씨와 30대 승합차 탑승자 등 5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2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추돌사고가 난 5대 차량에는 운전자 포함 총 9명이 탑승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나머지 모닝과 1톤 트럭, 4.5톤 트럭 운전자와 동승자 4명은 별다른 부상이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은 구급차 등 장비 7대와 인력 17명을 동원해 약 1시간20여분 동안 구급활동을 벌였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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