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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2025년 전입 주민 위한 생활안내서’ 제작...일상 정착 정보들 체계적 수록

남용우 기자
사진은 계양구청 전경. (사진제공=계양구)
인천시 계양구가 새로 전입한 주민들이 지역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2025년 전입 주민을 위한 생활안내서’를 제작했다. 사진은 계양구청 전경. (사진제공=계양구)

인천시 계양구가 새로 전입한 주민들이 지역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2025년 전입 주민을 위한 생활안내서’를 제작했다.

18일 구에 따르면, 이번 생활안내서는 ▲일반현황 ▲생활민원 ▲교육문화 ▲체육공원 ▲교통경제 ▲복지 ▲보건 ▲동 행정복지센터 ▲주요시설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종합적으로 정리한 자료이다.

계양구청 ‘누리집 정보공개’ 사전정보공표 게시판에서 PDF 파일로 누구나 열람 가능하며 큐알 코드를 통해 모바일에서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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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서에는 전입신고 전학 절차, 여권 및 인감 관련 민원 안내는 물론, 문화행사·체육시설·보건소 위치, 공공서비스, 무인민원발급기 안내, 대형폐기물 배출 요령 등 일상에서 꼭 필요한 정보들이 체계적으로 수록돼 있다.

구 관계자는 “전입 주민들이 낯선 환경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줄이고 일상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빠르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모든 계양구민에게 도움이 되는 생활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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