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김포 도난차량서 새벽 화재, 인명피해 없어

권용국 기자
18일 오전 0시46분께 김포시 월곶면 고양리에 세워진 차량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3분 만인 오전 0시59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차량은 도난 차량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8일 오전 0시46분께 김포시 월곶면 고양리에 세워진 차량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3분 만인 오전 0시59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차량은 도난 차량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8일 오전 0시46분께 김포시 월곶면 고양리에 세워진 차량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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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3분 만인 오전 0시59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차량은 도난 차량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장비 10대와 인력 38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경찰과 함께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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