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만식 의원은 17일 도청 1층 로비에서 열린 ‘장애예술인 작품전시회’를 찾아 작품을 감상하고 장애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격려했다.
이번 전시회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특별행사로 오는 23일까지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Art&Work’ 소속 장애 예술인들의 작품 16점이 전시된다.
다양한 소재와 표현 기법으로 완성된 작품들은 장애를 뛰어넘는 예술적 감성과 열정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전시를 관람한 최만식 의원은 “장애를 넘어선 창의성과 열정이 담긴 작품들이 큰 감동을 준다”며 작품에 대한 깊은 인상을 전했다. 이어 “장애가 있는 예술가들은 작품을 통해 삶과 경험을 이야기하고 우리 사회의 공감과 이해를 넓히는 데 큰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 의원은 “이번 특별전은 장애예술인의 역량을 재조명하고 그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며 “다양한 시각적 언어와 창의적 표현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선사했다”고 평했다.
끝으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장애예술인들이 예술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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