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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선 용인특례시의장, 제264차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시도대표회의 참석

허찬회 기자
용인특례시의회 유진선 의장이 15일 인천광역시 연수구에 위치한 홀리데이인 인천 송도에서 열린 제264차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시도대표회의에 참석했다. (사진제공=용인시의회)

용인특례시의회 유진선 의장이 15일 인천광역시 연수구에 위치한 홀리데이인 인천 송도에서 열린 제264차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시도대표회의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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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는 유진선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김현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장 등 각 시도대표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행정안전부차관 간담회 개최 결과 등에 대한 보고가 있었으며 ‘포천 공군전투기 오폭사고 피해지역 지원 및 해결방안 촉구 결의안’ 등이 심의 안건으로 상정됐다.

특히 관련 결의안에 대해서는 유진선 의장이 직접 제안설명을 하며 채택을 당부했다. 유진선 의장은 “이번 회의는 지방의회의 역할과 위상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참석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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