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2시 4분께 인천시 서구 오류동 한 전자부품 제조업체 건물 공사현장에서 불이 나 1시간 17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5층짜리 건물 4층 내부 1천680㎡와 공사 자재 등이 불에 타 3천900여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당시 건물 근처에 있던 근로자 20명이 대피하는 상황이 벌어졌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건물 4층 천장에 있는 전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9일 오후 2시 4분께 인천시 서구 오류동 한 전자부품 제조업체 건물 공사현장에서 불이 나 1시간 17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5층짜리 건물 4층 내부 1천680㎡와 공사 자재 등이 불에 타 3천900여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당시 건물 근처에 있던 근로자 20명이 대피하는 상황이 벌어졌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건물 4층 천장에 있는 전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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