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천

인천 공사장서 불 20명 대피…3천900만원 재산피해

박승욱 기자

29일 오후 2시 4분께 인천시 서구 오류동 한 전자부품 제조업체 건물 공사현장에서 불이 나 1시간 17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5층짜리 건물 4층 내부 1천680㎡와 공사 자재 등이 불에 타 3천900여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당시 건물 근처에 있던 근로자 20명이 대피하는 상황이 벌어졌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건물 4층 천장에 있는 전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