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가평군, 오는 10월까지 ‘체험모아마켓’ 운영...9개 농촌체험마을 참가 프로그램 선보여

이건구 기자
농가소득 증대 기대
가평군이 오는 10월 24일까지 지역 농촌자원 소개와 체험을 겸한 ‘2025년 가평군 체험모아마켓’을 운영한다. (사진제공=가평군)

가평군이 오는 10월 24일까지 지역 농촌자원 소개와 체험을 겸한 ‘2025년 가평군 체험모아마켓’을 운영한다.

15일 군에 따르면, 이번 체험모아마켓 행사는 잣고을시장상인회와 협력해 잣고을광장 두네토마켓에서 진행하며 지정된 토요일마다 총 10회에 걸쳐 열린다.

운영은 가평군체험마을협의회가 맡고 9개 농촌체험마을이 순차적으로 참가해 마을별 특색을 살린 대표 체험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참가자들은 지역 먹거리와 특산품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을 통해 가평의 자연과 문화, 농촌의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다. 가평을 찾은 관광객은 물론 지역 주민에게도 의미 있는 여가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참가 신청은 디지털 플랫폼 ‘그라운드 앱’를 통해 온라인 예약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다. 참가비는 1인당 1만1000원이며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참가 신청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그라운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가평의 우수한 농촌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체험모아마켓이 지속 가능한 지역 콘텐츠로 자리 잡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