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물

동두천시행정동우회, 장위순 회장 취임 “지역사회·시정 가교 역할 힘쓰겠다”

오기춘 기자
홍찬의 회장, 4년 임기 마무리
동두천시행정동우회가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차기 회장으로 장위순 회원을 인준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제공=동두천시)

동두천시행정동우회가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차기 회장으로 장위순 회원을 인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어진 회장 이·취임식에서는 4년간 동우회를 이끌어 온 홍찬의 회장이 이임하고 장위순 신임회장이 공식으로 취임했다.

이날 임시총회는 회칙에 따라 차기 회장 인준을 안건으로 상정해 만장일치로 장위순 신임회장을 인준하기로 의결했다. 이후 진행된 이·취임식에는 박형덕 시장과 역대 회장단·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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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동우회는 퇴직 공무원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시정 발전을 위한 제언 및 협력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동두천시 발전의 든든한 조력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홍찬의 이임회장은 “회원 간 화합과 시정 발전을 위한 조언자로서 최선을 다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동우회의 발전과 시정의 동반자로서 역할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위순 신임회장은 “선배 회장님들의 뜻을 잘 받들고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동우회가 지역사회와 시정의 가교로서 더 큰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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