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사는 지난 28일 양평 양서친환경도서관에서 열린 ‘차별 없는 균형 육아정책 상생협약 및 간담회’에서 양평지역 학부모들로부터 불편 사항을 듣고 육아종합복합시설 건립비 지원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평 육아종합복합시설은 66억원을 들여 양서면 양수리 652의 4번지 일대에 건립될 예정이다.
[중앙신문 = 중앙신문 기자 (webmaster@joongan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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