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이천도자기축제’ 더 쉽고 편리하게 즐긴다...오는 25일~5월 6일까지 이천도자예술마을서 개최

송석원 기자
QR 코드 안내도·바닥 유도선 설치 관람객 중심 동선 시스템 마련
이천시와 이천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이천시도자기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가 오는 25일부터 5월 6일까지 이천도자예술마을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사진은 바닥 유도선. (사진제공=이천시)

이천시와 이천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이천시도자기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가 오는 25일부터 5월 6일까지 이천도자예술마을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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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시에 따르면, 올해 축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자 문화 축제답게 다채로운 도자기 체험과 전시, 공연이 풍성하게 준비돼 있을 뿐 아니라, 방문객이 더 쉽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동선 안내 시스템을 강화했다.

축제 동안 원활한 교통과 방문객 편의를 위해 평일에는 2번 주차장과 2-1번 주차장, 5번 주차장을 이용하면 주 행사장에 가장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이 주차장들은 주 행사장과 근접해 있어 도보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주말 및 공휴일에는 방문객들이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어 조기 만차 가능성이 높으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자차 이용 시에는 이른 시간 방문을 권장한다.

축제장 곳곳에는 큐알 코드 안내도가 설치되어 있어, 방문객들이 스마트폰으로 간단히 스캔하면 각 프로그램과 부스 위치, 공연 일정 등 축제의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원하는 프로그램을 신속하게 찾아 이동할 수 있으며 안내소를 따로 방문하지 않아도 관람객 맞춤형 동선을 계획할 수 있다.

또한 방문객의 원활한 이동을 위해 행사장 곳곳에 여러 색상으로 안내 문구가 포함된 바닥 유도선을 설치했다. 유도선을 따라 이동하면 주요 행사장과 체험 공간 등 원하는 장소로 쉽게 찾아갈 수 있어 길을 헤매는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바닥 유도선은 축제장의 주요 동선을 꼼꼼히 배치해 방문객이 쾌적하고 체계적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더욱 편리한 동선 안내 시스템과 스마트한 정보 제공을 통해 누구나 쉽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많이 오셔서 특별한 경험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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