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0시7분께 동두천시 동두천동에 한 다세대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집안 내부와 집기류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0분 만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집안에 있던 5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했다.
소방은 장비 16대와 인력 37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경찰과 함께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15일 오전 0시7분께 동두천시 동두천동에 한 다세대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집안 내부와 집기류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0분 만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집안에 있던 5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했다.
소방은 장비 16대와 인력 37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경찰과 함께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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