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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도시공사, 8호선 연장 구간 소방 합동훈련 펼쳐...유동혁 사장 “시민 안전 최우선”

이건구 기자
초기 대응능력·현장 전문성 강화 나서
구리도시공사가 8호선연장구간 내 3개 역사(장자호수공원역, 구리역, 동구릉역)에서 구리소방서와 합동으로 ‘2025년 8호선 연장구간 소방 합동훈련’을 실시하고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구리도시공사)
구리도시공사가 8호선 연장 구간 내 3개 역사에서 구리소방서와 합동으로 ‘2025년 8호선 연장 구간 소방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제공=구리도시공사)

구리도시공사가 8호선 연장 구간 내 3개 역사(장자호수공원역, 구리역, 동구릉역)에서 구리소방서와 합동으로 ‘2025년 8호선 연장 구간 소방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각 역사별로 진행됐으며, 화재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직원들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초기 대응능력과 현장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했다.

이를 위해 공사는 소방서와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안전한 역사 환경 조성을 위한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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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이번 훈련을 통해 역사 근무 직원들의 초기 대응 역량을 점검·확인했으며, 비상상황 발생 시 긴급 구조 기관과의 협업 체계 구축 등 통합적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유동혁 사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며 “이번 8호선 구리 구간 3개 역사에서 실시한 소방 합동훈련을 통해 재난에 대한 철저한 대비 태세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 있는 자세를 더욱더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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