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선 평택시장이 프로골퍼 방신실 선수를 평택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자신의 SNS를 통해 밝혔다.
14일 시에 따르면, 방신실 선수는 평택 출신으로 국가대표를 거친 뒤, 장타력을 바탕으로 역동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최근 열린 KLPGA 대회에서도 준우승을 기록하며 뛰어난 실력을 입증하고 있다.
방 선수는 경기 외에도 기부와 나눔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이어가고 있다.
정 시장은 “앞으로 방신실 선수가 세계 무대에서 성장하며 평택시를 널리 알려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방 선수와 함께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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