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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5 일본 바이어 방한 수출상담회’ 개최...내달 12일까지 참가 중소제조기업 모집

오는 7월 3일 시청 중회의실서 1대 1 상담, 기업 자부담금 없음
수원시가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고향사랑 기부제’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고향사랑 기부제 운영 계획’을 수립했다. 사진은 수원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수원시가 ‘2025 일본 바이어 방한 수출상담회’에 참가할 중소제조기업을 내달 12일까지 모집한다. 사진은 수원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수원시가 ‘2025 일본 바이어 방한 수출상담회’에 참가할 중소제조기업을 내달 12일까지 모집한다.

14일 시에 따르면, 오는 7월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일본 바이어 방한 수출상담회를 열고 중소제조기업의 일본 수출 개척을 지원한다.

참가 기업은 일본 바이어와 일대일로 수출 상담을 하고 바이어를 사업장에 초청할 수 있다. 온라인 제품 전시, 현지 테스트 마케팅도 지원한다. 기업 자부담금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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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본 5개 업체 바이어의 수출상담회 참가가 확정됐고 추가로 바이어를 모집할 계획이다. 수원에 본사나 공장이 있는 종합소비재 제조 중소기업이 참가할 수 있다. 50개사 내외를 모집한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내달 12일까지 KOTRA 무역투자 24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상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2025 일본 바이어 방한 수출상담회’를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청을 수출상담장으로 운영해 대외적으로 공신력을 확보할 것”이라며 “미국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정책에 대응해 수출 기업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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