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1시37분께 강원도 원주시 부론면 흥원창 조운선전망대에서 바라본 여주 '자산'이 바로 앞 남한강·섬강과 함께 아름답게 펼쳐지고 있다.
'자산' 앞 물줄기는 충주에서 내려오는 '남한강'과 강원도 횡성에서 만들어진 물줄기인 '섬강'이 만나 여주를 관통하는 '남한강'이 된다.
11일 오후 1시37분께 강원도 원주시 부론면 흥원창 조운선전망대에서 바라본 여주 '자산'이 바로 앞 남한강·섬강과 함께 아름답게 펼쳐지고 있다.
'자산' 앞 물줄기는 충주에서 내려오는 '남한강'과 강원도 횡성에서 만들어진 물줄기인 '섬강'이 만나 여주를 관통하는 '남한강'이 된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