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소방서는 경기도가 주최한 ‘제2회 경기도 안전문화 콘텐츠 공모전’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다변화 되는 각종 재난안전사고에 대한 신규 체험 콘텐츠를 발굴하여 도민 안전체험교육을 효과적으로 실시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공모전은 경기도 34개 소방서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84개 작품 중 이천소방서에서 출품한 박충원 씨의 ‘지진해일(쓰나미)로부터의 안전, 교육에서 시작됩니다’와 임현성 씨의 ‘안전퀴즈룸에서 명예소방관 되어보기’작품을 공모해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두 작품 모두 창의성·효율성·지속성·달성도·파급효과 심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소방서 관계자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로 도민 안전문화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