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일반

경기도, 27일 오후 2시 전역서 화재 대피훈련

경기도는 오는 27일 제409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경기도 전역에서 화재 대피훈련을 한다고 26일 밝혔다. 훈련은 오후 2시부터 20분간 진행된다. 이번 훈련은 서울 고시원 화재와 밀양 세종병원 화재 등 대형 화재사고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화재 발생 때 건물 내 주민 대피와 행동요령을 익히는 데 목적을 두고 이뤄진다.

훈련 대상은 모든 공공기관, 유치원, 학교, 직장민방위대가 편성된 업체, 다중이용시설 등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봉휘 경기도 비상기획관은 “화재 발생 때 피해를 최소화하고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화재에 경각심을 가지고 훈련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