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9일 오전 인천공항 제2 출국장에서 대선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본격적인 대선레이스에 돌입했다.
김 지사는 "비전과 정책 중심으로 대규모 선대위가 아니라 후보인 제가 단기필마의 자세로 선거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동연 지사는 이날 미국 미시간주로 이동해 휘트머 주지사와 만나 경기도-미시간주, 한-미 양국 자동차 산업의 상생을 위한 협력을 논의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9일 오전 인천공항 제2 출국장에서 대선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본격적인 대선레이스에 돌입했다.
김 지사는 "비전과 정책 중심으로 대규모 선대위가 아니라 후보인 제가 단기필마의 자세로 선거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동연 지사는 이날 미국 미시간주로 이동해 휘트머 주지사와 만나 경기도-미시간주, 한-미 양국 자동차 산업의 상생을 위한 협력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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