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오늘 날씨] 경기·인천(9일, 수)...늦은 오후부터 내일 아침까지, 곳곳서 봄비

김광섭 기자
봄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20일 오전 10시50분께 여주시 강천면 굴암리에서 한 농부가 트랙터를 이용해 빗물이 고인 논 로터리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9일 수요일 수도권(경기·인천) 지역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기 시작해 늦은 오후(오후 3시~6시)부터 수도권 대부분 지역에서 비를 뿌리겠다. 경기북부지역은 밤(오후 9시~12시)부터 소강상태를 보이겠다. 예상 강수량은 5㎜정도겠다. 낮과 밤의 기온차도 클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중앙신문DB)

9일 수요일 수도권(경기·인천) 지역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기 시작해 늦은 오후(오후 3시~6시)부터 수도권 대부분 지역에서 비를 뿌리겠다. 경기북부지역은 밤(오후 9시~12시)부터 소강상태를 보이겠다. 예상 강수량은 5㎜정도겠다. 낮과 밤의 기온차도 클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지역에 내려진 기상특보나 예비특보는 없는 상태다.

다음 날인 10일 목요일은 대체로 흐리고, 아침(6~9시)까지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고, 11일 금요일은 가끔 구름많은 날씨가 예상된다. 12일 토요일은 대체로 흐리고, 오전(9~12시)부터 저녁(오후 6시~9시) 사이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기상청이 발표한 기상예보에 따르면,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4~8도, 낮 최고기온은 15~20도로 예측했다.

경기도와 인천지역 주요 시·군·구별 예상기온은 ▲수원 6~18도, ▲성남 6~19도, ▲과천 6~19도, ▲안양 7~18도, ▲광명 7~17도, ▲군포 6~18도, ▲의왕 5~18도, ▲용인 5~18도, ▲오산 5~19도, ▲안성 5~20도, ▲이천 5~20도, ▲여주 5~20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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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양평 6~20도, ▲하남 6~19도, ▲광주 5~18도, ▲파주 4~17도, ▲양주 4~17도, ▲고양 5~18도, ▲의정부 6~18도, ▲동두천 6~19도, ▲연천 4~18도, ▲포천 4~17도, ▲가평 4~18도, ▲남양주 5~18도, ▲구리 7~19도, ▲김포 6~17도, ▲부천 7~17도, ▲시흥 4~17도, ▲안산 5~18도, ▲화성 6~18도, ▲평택 5~20도로 전망했다.

이어 ▲인천 8~15도, ▲강화 5~15도, ▲백령도 6~11도, ▲서울 8~18도로 예상했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0.5~1.0미터로 일겠다. 인천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2시48분(수위: 646㎝)부터, 오후 3시18분(수위: 735㎝)이고, 간조시각은 오전 8시56분(수위: 196㎝)부터, 오후 9시37분(수위: 185㎝)까지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 오전·오후 '보통' 수준을 보이겠고, 초미세먼지 농도는 오전 '나쁨', 오후 '보통' 수준이겠다. 오존지수는 오전·오후 '보통' 수준이겠고, 황사는 오전·오후 '좋음'을 나타내겠다. 습도는 오전 40~80%, 오후 35~70% 정도로 예상된다. 일출은 서울 기준 오전 6시6분, 일몰은 오후 7시2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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