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5시33분께 화성시 석우동 변전소사거리에서 통근버스 2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후방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44명 중 남성승객 2명과 여성승객 10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분산 이송됐다.
앞서 가던 버스에서는 승객 6명이 타고 있었지만,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고는 퇴근 중이던 통근버스가 급정거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구급차 등 장비 9대와 인력 30명을 동원해 약 40여분 동안 구급활동을 벌였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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