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2시23분께 안성시 서운면 페인트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철골조로 된 공장 내부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7분 만인 오후 3시10분께 큰 불길이 잡혔다. 현재는 잔불 정리 중이다
이 과정에서 50대 남성 2명이 화상과 다리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자체 이송됐다.
최초 불은 제조소동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장비 23대와 인력 62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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