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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1분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목표 초과 달성...지역경제 활력·민생안정 지원 기여

이건구 기자
홍지선 부시장, 보고회 주재
남양주시가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1분기 신속집행을 추진한 결과 1분기 목표액 2929억원 대비 3401억원을 집행, 집행률 116.1% 달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안정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가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1분기 신속집행을 추진한 결과 1분기 목표액 2929억원 대비 3401억원을 집행, 집행률 116.1% 달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안정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속집행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안정에 중점을 둔 전략적 재정 운용으로 시는 지난 1분기, 총 4차례의 보고회를 통해 추진계획과 문제점, 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으며 전 직원이 합심한 결과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시는 8일 신속집행에 가속도를 내기 위해 2분기 첫 보고회를 개최했다. 홍지선 부시장을 주재로 한 ‘2025년 상반기 제5차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계획 보고회’에는 실·국·단·소장 및 사업추진 부서장 등 70여명이 참석했으며 상반기 집행 목표를 기존 60%에서 65%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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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앞으로 1분기 집행률이 낮았던 통계목 ▲시설비 ▲민간위탁금 ▲교육기관보조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이들 예산의 신속한 집행을 통해 상반기 목표 달성을 견인할 방침이다.

홍지선 부시장은 “지역경제 활력을 위한 신속집행 성과를 앞당기기 위해 목표율을 상향 조정했다”며 “대내외 경제여건 악화로 민생안정을 위해서 상반기 신속집행을 총력 추진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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