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도시공사(사장 허정문)가 탑동 이노베이션밸리(IV) 기업 유치를 위해 한국부동산개발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식은 전날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부동산개발협회 사옥에서 열렸다.
앞으로 두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우수 기업 유치와 첨단지식산업 생태계 조성을 추진한다. 탑동 이노베이션밸리는 수원역과 고색역 인근 탑동 일원 27만㎡ 부지에 조성되고, 여기엔 R&D 및 첨단기업 중심의 복합업무단지로, 지역 성장 거점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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