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김포 가구제조 공장서 한밤중 화재, 인명피해 없어

권용국 기자
7일 오후 11시7분께 김포시 대곶면의 한 가구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불은 공장 건물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시간19분만인 8일 오전 3시26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7일 오후 11시7분께 김포시 대곶면의 한 가구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불은 공장 건물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시간19분만인 8일 오전 3시26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7일 오후 11시7분께 김포시 대곶면의 한 가구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불은 공장 건물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시간19분만인 8일 오전 3시26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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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의 한 가구제조 공장에서 한밤중 불이 나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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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7분께 김포시 대곶면의 한 가구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샌드위치패널로 된 공장 건물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시간19분만인 8일 오전 3시26분께 모두 진화됐다.

소방은 화재 발생 14분 후인 오후 11시21분께 대응1단계를 발령해 화재진압을 벌이다, 오후 11시 59분께 큰 불길을 잡는 데 성공했다.

최초 신고자는 인근을 지나던 주민으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장비 33대와 인력 89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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